“깔고 자는 에어컨?” 눕자마자 -5℃ 내려가는 쿨매트 끝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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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온다습한 여름 날씨에 불면증을 겪는 이들이 많다. 밤새 에어컨, 선풍기를 켜고 자기엔 전기세 폭탄과 냉방병 걱정이 앞서는 게 현실. 열대야 속 쾌적하고 질 좋은 수면을 도와줄 최강 아이템을 소개한다.

최근 발 빠른 브랜드들이 다양한 쿨링 제품들을 속속 내놓는 가운데, ‘하우스터 국산 쿨매트’가 뛰어난 쿨링감과 미친 가성비로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네이버 쇼핑 쿨매트 부문 탑 1위를 차지한 해당 제품은 현재 온라인몰 택샵에서 국내 최저가 1만 원대, 무료배송에 판매 중이다. ‘눕자마자 -5℃가 내려가는 쿨매트’로 얼음을 대고 있는 듯한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고.

가장 큰 차별점은 바로 ‘냉각젤’이다. 100% 국내산 정품 고급쿨젤이 아낌없이 들어간 푹신한 쿨매트로 눕기만 하면 체온이 쭉쭉 내려간다. 스스로 차가워지는 냉각젤의 특성상 열기와 냉기가 알아서 순환돼 쾌적한 상태를 유지한다.

실제 KATRI 온도 변화 시험 결과, 눕자마자 10분 만에 -5℃가 내려가는 쿨링 효과를 보였다. 또 그레이/네이비 양면 2컬러 디자인으로 원하는 색상에 맞게 바꿔가며 사용할 수 있다.

하우스터 쿨매트는 테두리 없는 저가형 쿨매트와 달리 테두리 마감도 2중으로 처리해 내용물 터짐 걱정 없이 튼튼한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쿨젤이 밀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촘촘한 고주파 기술로 고르게 펴주어 오랜 시간 쿠션감을 유지해 준다.

99% 곰팡이를 방지하는 5층구조, 고급 PVC 원단으로 내구성도 뛰어나다. 커피나 음료, 오염물질이 묻어도 마른걸레로 닦아 주기만 하면 된다. 6대 유해 물질 불검출에 2중 항균 처리 완료 제품으로 남녀노소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사이즈는 미니 싱글(45*70cm), 싱글(60*90cm), 더블(90*140cm) 3가지다.

구매자들은 “쿨매트 깔고 선풍기 미풍으로만 해놓고 잤는데 추워서 얇은 이불 덮고 잤어요… 진짜 후회 안 해요!!”, “과장일거라 생각했는데, 웬걸 진짜 시원해서 더블로 추가구매함”, “습고 애매하게 더운 요즘, 딱 알맞은 쿨매트” 등 후기를 남겼다.

무더운 여름, 온몸에 시원함을 선사해 줄 ‘하우스터 국산 쿨매트’는 현재 택샵에서 국내 최저가, 무료배송으로 구매할 수 있다. 미니싱글은 16,400원, 싱글은 24,400원 더블은 34,400원이다. 단 일주일간 진행하는 파격 특가이니 구매를 서두르는 게 좋겠다.

※ 이 기사는 제품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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