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몰랐던 ‘홀아비 냄새’ 없애는 초간단 샤워 방법 4가지

30

매일 샤워를 하는데도 몸에서 냄새가 난다면 좌절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샤워 습관만 바꿔도 홀아비 냄새를 없애고 향긋한 체취를 유지할 수 있다.

샤워기 자료 사진. / BINK0NTAN-shutterstock.com
1. 정수리 꼼꼼하게 씻기

정수리는 땀과 피지 분비가 많아 냄새가 나기 쉬운 곳이다. 정수리 냄새는 홀아비 냄새의 주범이라고도 부른다. 따라서 샤워할 때 정수리 부분을 꼼꼼하게 샴푸로 씻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물만 묻히지 말고 반드시 샴푸를 이용하자.

2. 놓치기 쉬운 냄새의 근원 ‘귀 뒤’ 씻기

귀 뒤쪽은 샤워할 때 놓치기 쉬운 부분이다. 하지만 귀 뒤쪽은 피지 분비가 많아 냄새가 나기 쉬운 곳이다. 귀 뒤쪽을 깨끗하게 씻어주는 것만으로도 냄새를 줄일 수 있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귀 뒤 냄새는 홀아비 냄새의 주요 원인이 될 수 있다.

3. 잊지 말고 혀 닦기

입냄새는 홀아비 냄새와 섞이면 더욱 강력한 냄새를 만들어낸다. 칫솔로 혀를 닦아주면 입냄새를 줄일 수 있다. 혀를 깨끗하게 관리하는 것은 홀아비 냄새를 없애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4. 바디워시로 등 뒤쪽까지 닦기

샤워할 때 물로만 몸을 닦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땀과 노폐물을 제대로 제거하지 못해 홀아비 냄새를 유발할 수 있다.

목부터 배꼽까지 바디워시를 사용하여 꼼꼼하게 씻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등 쪽은 손이 잘 닿지 않기 때문에 수건이나 타월을 이용하여 닦아주는 것이 좋다.

위에서 소개한 4가지 샤워 습관을 꾸준히 실천하면 홀아비 냄새를 없애고 향긋한 체취를 유지할 수 있다.

샤워는 단순히 몸을 씻는 행위가 아니라 냄새를 제거하고 자신감을 높이는 중요한 과정이다. 지금 바로 샤워 습관을 바꿔 홀아비 냄새에서 탈출해 보자.

스타를 위해 투표하세요! 스타의 이름으로 기부됩니다.

+1
0
+1
0
+1
0
+1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