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질 고집 통했다” 지평주조, ‘지평생막걸리’ 리뉴얼 후 매출 두 자릿수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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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주조

한국 술 대표 기업 지평주조의 ‘지평생막걸리’가 리뉴얼 이후 두 자릿수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평생막걸리’는 2015년 라벨 디자인 변경 이후 8년 만인 지난 해 10월, 원료 및 디자인 리뉴얼을 통해 새롭게 태어났다. 제품이 리뉴얼 출시된 지난 해 10월부터 올해 2월까지의 매출을 그 전 해 동기간과 비교하면 증가율 14.5%로 지속적인 매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리뉴얼 이후 소비자 반응도 뜨겁다. 3050세대는 물론 트렌드를 추구하는 2030세대에게도 ‘더 깔끔하고 맛있어졌다’, ‘전은 물론이고 다양한 음식과 페어링하기 좋은 프리미엄 막걸리’라는 반응들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리뉴얼에는 지평주조의 100년 양조 철학에 하이테크 브루어리의 양조 과학 기술을 접목했다. 최상의 맛, 품질에 대한 끊임없는 노력, 지평의 진정성을 담아 더 완벽한 품질과 세련된 풍미를 자랑한다. 특히, 100% 국산 쌀과 지평주조에서 직접 만든 지평 누룩을 사용함으로써 맛과 향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한 것이 특징이다. 좋은 쌀, 좋은 원료와 함께 아스파탐까지 변경해 더 완벽한 프리미엄 막걸리를 선보였다.

또한 콜드체인 시스템을 통해 생산부터 판매까지 철저하게 온도를 관리함으로써 언제나 신선한 막걸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전국의 슈퍼, 대형마트, 편의점, 업소 등 전 유통채널을 통해 소비자와 접점을 가까이하며 전국구 막걸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8년 만의 리뉴얼이 두 자릿수 성장이라는 매출 성과를 보여 매우 기쁘다. 막걸리 시장에서 최고만을 빚어온 100년 지평의 최고 품질과 그 기준점을 높이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 지평의 진정성이 통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아껴주시는 모든 소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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