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공기도 ‘UV살균’ 하는 세상… 믿기지 않을 정도로 진화한 LG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신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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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사철 맑은 하늘로 정평이 나 있던 대한민국. 하지만 3일간 춥고 4일간 미세먼지가 가득하다는 ‘삼한사미’ 말까지 생겨날 정도로 더 이상 깨끗한 공기를 마시며 살아가는 일상을 꿈꾸기 어려워졌다.

게다가 코로나19로 마스크를 쓰며 거리두기에 익숙했던 이들은 오히려 호흡기 면역력이 많이 약해진 상태. 최근 독감 환자가 속출하는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이하 위키트리

바이러스 가득한 대기로부터 건강을 지켜내기 위해 ‘공기청정기’가 필수 가전인 시대.

LG전자가 지난 1일 공개한 신개념 공기청정기를 보면 놀라움을 금치 못할 수준으로 진화한 모습이다. 깨끗한 공기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급증한 만큼 이제는 공기청정기의 역할이 ‘청정’ 그 이상인 것.

‘LG 퓨리케어 오브제컬렉션 360˚ 공기청정기 UV살균’이라는 이름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이제는 청정, 탈취, UV살균기능까지 탑재됐다고 한다. 외관은 익숙할지 몰라도 놀라운 기능들이 가득 담긴 신개념 가전이라고 하니 꼼꼼히 하나씩 들여다보도록 하자.


흡입한 공기 속 세균과 바이러스들.. 이제 ‘UV살균’으로 싹 없애줘

가정용 공기청정기는 대부분 내부 필터를 통해 공기 중에 섞여 있는 먼지나 악취를 걸러낸다. 문제는 세균과 바이러스의 경우 그 입자가 훨씬 작은 탓에 어찌할 방도가 없었다는 점이다.

하지만 LG UV살균 공기청정기의 경우 360˚ G 필터로 흡입한 공기를 밖으로 배출하기 전, 제품 하단부에 탑재된 UV-C로 먼저 살균한다.



이 과정에서 세균은 99.9%, 바이러스는 99.8% 수준까지 제거된다. 물론 ‘G 필터’를 이용해 포름알데히드를 포함한 5대 유해가스와 극초미세먼지를 걸러주는 건 기본이다.



G 필터와 UV살균을 통해 깨끗해진 공기는 실내 곳곳으로 퍼져나가게 된다. 청정 평수가 넓기 때문에 거실에 한 대만 놓아두어도 주방은 물론 안방과 아이방까지 쾌적한 공기를 유지할 수 있다.

심지어 LG UV살균 공기청정기에 기본적으로 탑재되어 있는 G 필터는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자유롭게 교체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예를 들어, 강아지나 고양이 등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한다면 ‘G 펫필터’를 구매해 장착하면 된다. 햇볕을 쐬면 탈취 성능이 재생되기 때문에 여러 번 재생하여 사용이 가능하다. 여기에 ‘펫모드’를 작동시키면 일반 모드일 때보다 훨씬 더 빠르게 공기를 청정 상태로 만들 수 있다.


그 뿐만 아니라 필터 위에 부착하여 사용할 수 있는 펫, 새집, 매연, 유증기, 알레르겐 등 5가지의 특화필터도 있는데, G필터 겉에 씌워져 있는 극세필터를 떼어내고 나에게 맞는 제품을 장착해주면 된다.

이처럼 제품의 성능을 더욱 강화시켜 주는 다섯 가지 특화 필터는 LG전자 소모품샵에서 별도로 구매할 수 있다.



PA인증까지… 인증 받은 ‘LG UV살균 공기청정기’

가전제품에 탑재된 유용한 기능은 많을수록 좋지만, 그 효과가 입증되지 않으면 사용이 꺼려진다.

하지만 LG UV살균 공기청정기는 공식 기관에서 알레르기 유발 저감 능력, 미세먼지 센서 등을 모두 인정받았다. 뿐만 아니라 한국오존자외선협회로부터 UV살균에 대한 ‘PA 인증’까지 획득했다.



사용할 때마다 일일이 조작할 필요가 없다는 점도 이번 신제품의 강점이다. 제품에 AI 플러스 기술이 탑재되어 있어 실내 공기 상태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동작까지 알아서 조절해 준다. 예를 들어 공기질이 좋을 때는 내부 팬 작동을 멈추고, 나빠지면 자동적으로 팬을 작동시키는 것이다.

소비전력도 최대 51.2% 절약할 수 있기 때문에 전기세 폭탄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필터 교체 시기가 다가오면 알아서 체크해 알려주기 때문에 달력에 일일히 기록하며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만약 제품을 사용하는 중간 중간 필터 소모 정도를 살펴보고 싶다면 제품 디스플레이를 터치해 확인 가능하다. 스마트폰에 LG ThinQ 앱을 설치해 두면 필터 교체 시기 등의 정보를 확인하는 것은 물론이고 기능 설정까지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다고.



LG UV살균 공기청정기에는 조도 센서도 탑재됐다. 불을 끄면 환하게 빛나는 디스플레이가 알아서 어두워지기 때문에 침대에 누워 머리맡에 공기청정기가 있어도 잠을 설칠 걱정 없는 것이다.


침실에 두고 사용하기 적당한 LG 퓨리케어 에어로타워 또한 UV 살균 기술이 더해졌다.

지난 15일 출시된 ‘LG 퓨리케어 오브제컬렉션 에어로타워 UV살균’도 공기청정기 신제품과 동일하게 UV 살균된 공기를 배출하는 방식이다. 에어로타워는 운동 모드와 베이비 모드, 절전 모드 등 총 7가지 모드를 LG 씽큐 앱에서 내려받아 적용할 수 있기 때문에 만족도가 상당히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매일 아침 창문을 열고 상쾌한 공기를 마시는 대신, 대기 오염도를 체크하며 하루를 시작하는 요즘.

미세먼지와 바이러스에 대한 걱정을 덜어줄 수 있는 제품을 간절히 찾고 있었다면, 혜성처럼 등장한 ‘LG 퓨리케어 오브제컬렉션 360˚ 공기청정기 UV살균’과 ‘LG 퓨리케어 오브제컬렉션 에어로타워 UV살균’ 두 제품 모두 놓치지 말고 경험해보길 바란다. 집에 들어서는 순간 맑고 쾌적한 공기를 단숨에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

*제품 성능 및 자사 시험치에 대한 상세 내용은 LGE.COM 홈페이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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