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유물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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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1500년 이란 일대에서 제작된 고슴도치 조각. 장난감이나 제물로 추정된다.
페르세폴리스에서 발견된 거대한 황소 조각상. 기원전 6세기 페르시아에서 만들어졌다.
순금으로 만들어진 검. 아케메네스 왕조, 다리우스 대왕 시절 제작되었다. 현재 이란 국립 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다.
일명 “빛의 바다”라 불리우는 보석
보면 알 수 있듯 다이아몬드이며 페르시아에서 제작된 것은 아니고 나디르 샤가 무굴제국에서 약탈한것이다. 현재 이란 중앙은행이 소유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큰 핑크 다이아몬드이기도 하다.
기원전 15세기, 이란의 마를리크에서 발견된 컵.
페르시아 카자르 왕조때 건설된 모스크.
나시르 알 물크 모스크라고 불리며 서양에서는 흔히 핑크 모스크라고도 부른다.
17세기 사파비조 페르시아에서 만들어진 병.
페르시아의 지구본. 순금 34kg, 5만 1천개의 보석이 사용되었다. 나세리딘 샤 시절에 만들어진 물건이다. 현재 이란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으며 소총으로 무장한 경비병이 보호하고 있다.
13세기에 제작된 그릇.
금과 보석으로 치장된 단검. 19세기 페르시아에서 만들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