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자매가 공동명의 건물 짓고 모여 사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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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여성시대 슈퍼샤히
https://youtu.be/GR_FYGvSMX0?si=9pYrem7M3RITA-gS

무려 네 자매가
각자의 배우자 자녀들까지
총 15명이 모여 살고 있음

첫째 언니만 고향에 살고
나머지 네 명이 모여 지은 집

동네 어르신들이 막내딸만 보면
고추 안 달고 태어났다고 아쉬워했다함

🦅🦅🦅🦅🦅

각자 결혼하고 떨어져 살면서도
농담처럼 붙어 살자는 얘기를 했고

코로나로 팬데믹 기간일 때
아싸리 자매끼리 추진해서 집을 짓기로 결정…!

회사 남자동료들은 다 미쳤다하도
여자동료들은 다들 재밌겠다고 부러워했대 ㅋㅋㅋ

남편 설득 법 :
남편들 로망 다 실현해줄게

이곳은 다섯째 막내네

막내 남편의 로망
1. 모두가 말린 벽난로

막내 남편 로망2.
(겜 하느라 고시 실패했지만)
게임과 운동할 공간

다음은 넷째네.

넷째네는 건축법이나 용적률 등의 문제로
공간뽑는 게 엄청 엄청 힘들었다함

넷째네 남편 로망은
요리와 골프가 취미라
멋진 주방과 골프 매트(?)

둘째 언니네는 면적은 가장 적지만
갓 뷰를 자랑

남편이 만든 목재 가구로 채움.
이 집은 남편 로망따위 없음 아내 로망임.

남편 로망이요?
저랑 사는 거~

아이 방 벌써 창의력 샘솟이다…

건축비는 각자 쓰는 평수에 따라
칼같이 나누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나 할 것 없이 이렇게 된 이상
사이좋게 끝까지 살아야 한다고

떨어진 식재료로도 서로서로 빌림

1층 둘째 누나네 공방

아내들은 훗날 아이들이 다 독립해 떠나도
외롭지 않은 공간을 갖게 됐음

남편 미래는 알빠~~~

자매끼리 돈독해서 이렇게 모여살면
얼마나 행복할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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