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과 결별한 혜리의 현재 SNS 상태… 예상 밖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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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준열과 혜리가 공개 열애 7년 만에 결별한 가운데 이들의 SNS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3일 류준열 소속사 씨제스스튜디오와 혜리 소속사 크리에이티브그룹 아이엔지 측은 이날 두 사람의 결별 사실을 인정했다.

혜리가 서울 마포구 상암 MBC 미디어센터에서 열린 ‘2022 MBC 연기대상’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류준열이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서울에서 열린 영화 ‘외계+인’ 1부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뉴스1

이들은 오랜 고민 끝에 최근 결별하고 서로를 응원하는 동료로 남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헤어진 이유와 구체적 시기에 대해서 양측 소속사는 “사생활이라 알 수 없다”고 말을 아꼈다.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이었던 만큼 연예계 관계자들과 동료들도 함께 안타까워했다는 전언이다.

이런 가운데 결별 후 두 사람 모두 SNS에 과거 함께 찍었던 사진을 그대로 남겨 두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혜리는 류준열 계정을 여전히 팔로우하고 있다.

류준열과 혜리는 2015년 11월부터 이듬해 1월까지 방영된 tvN ‘응답하라 1998’에서 처음 인연을 맺었다.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2017년 8월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 공식 석상이나 인터뷰에서 서로에 대한 언급을 마다하지 않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부러움을 샀다.

혜리 인스타그램 피드 / 혜리 인스타그램

지난해에는 드라마 ‘머니게임’ 촬영 중 생일을 맞은 류준열에게 혜리가 “사랑하는 류준열 생일 축하합니다. 준열쓰 1호팬”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커피차를 보내는가 하면 직접 촬영 현장에 방문하기도 했다.

한편 류준열은 내년 1월 개봉을 확정한 ‘외계+인 2부’를 통해 스크린 컴백을 준비 중이며, 혜리는 영화 ‘빅토리’ 촬영을 마치고 차기 행보를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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