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히 알려진 안타까운 소식…쥬얼리 출신 조민아, 뇌질환으로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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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뇌질환을 고백했다.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 / 조민아 인스타그램

조민아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석 연휴 전날 수술 입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는 조민아의 진료 예약증이 담겼다. 조민아는 신경과(뇌신경센터), 신경외과(뇌혈관병원), 순환기내과(심혈관센터)에서 진료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그는 “보다 건강한 행복을 위해 수술 잘 받고 오겠다. 긍정 기운으로 응원해달라”라고 덧붙였다. 다만 조민아는 정확하게 어떤 수술을 받는 부위를 공개하지는 않았다.

조민아의 인스타그램에는 불과 4일 전 “나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흔들리지 않는 자존감은 건강한 몸, 맑은 정신, 견고한 마음에서 나온다. 나의 소중함을 알고 스스로를 아낄 줄 아는 이가 타인 역시 존중하고 진심으로 대한다”라는 글과 함께 조깅하는 사진을 올려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를 보아 조민아의 질병과 수술은 갑작스러운 것으로 추측된다.

조민아가 공개한 진료 예약증 / 조민아 인스타그램

한편 조민아는 2002년 걸그룹 쥬얼리 멤버로 함류해 2005년 탈퇴했다. 이후 뮤지컬 배우, 파티시에 등 다양한 직업을 경험한 바 있다. 최근에는 타로마스터로 활동을 시작했다.

2020년에는 6세 연상 피트니스센터 CEO와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출산했지만 지난해 남편과 이혼 소송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현재는 이혼 후 홀로 아들을 양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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