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적으로 인기 끈 영화 ‘바비’, 마고 로비가 받게 될 보너스 액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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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 로비 / Fred Duval-Shutterstock.com

영화 ‘바비’가 전 세계적으로 흥행하면서 주연 배우인 마고 로비(33·Margot Robbie)가 보너스를 받게 됐다. 무려 668억 원에 달한다.

미국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는 지난 14일(현지 시각) 마고 로비가 영화 ‘바비’로 5000만 달러(한화 약 668억 원)의 출연료와 보너스를 받는다고 보도했다.

‘바비’ 감독 및 공동 각본을 맡은 그레타 거윅(40·Greta Gerwig)역시 영화 흥행에 힘입어 보너스를 받게 될 전망이다.

‘바비’는 미국 박스오피스에서 5억 263만 달러, 전 세계적으로는 6억 5700만 달러의 수익을 거두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는 영화 ‘해리포터 죽음의 성물2’에 이어 워너브라더스 사상 두 번째로 높은 수치인 것으로 알려졌다.

‘바비’는 원하는 무엇이든 될 수 있는 바비랜드에서 살아가던 바비가 현실 세계와 이어진 포털의 균열을 발견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켄과 여정을 떠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마고 로비는 오스트레일리아 출신 배우다. 영화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할리 퀸 역을 맡아 국내에서도 이름을 알렸다.

이외에도 영화 ‘드림랜드’, ‘프라미싱 영 우먼’, ‘피터 래빗2: 파 프롬 가든’, ‘암스테르담’, ‘바빌론’, ‘애스터로이드 시티’ 등에 출연했다.

영화 ‘바비’ 관련 자료사진 / JOCA_PH-Shuttersto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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