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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나스호텔, 연말 감성 더한 ‘2025 페스티브 케이크’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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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컨티넨탈·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감성·예술성 결합한 한정판 케이크 출시… 20일부터 사전 예약 시작
이미지 =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_2025 페스티브 케이크
이미지 =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_2025 페스티브 케이크

[뉴스플릭스] 전진홍 기자 = 파르나스호텔(대표 여인창)이 운영하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가 2025년 연말 시즌을 맞아 감성과 예술성을 결합한 ‘페스티브 케이크’를 출시한다. 사전 예약은 11월 20일부터 시작되며, 공식 웹사이트 E-Shop, 네이버, 카카오톡, 유선 채널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는 ‘감성 여행(Sentimental Journey)’을 주제로 총 12종의 케이크를 선보인다. 대표작 ‘메리고라운드 멜로디(Merry-Go-Round Mélodie)’는 회전 오르골과 캐럴 기능을 갖춘 초콜릿 쇼피스로, 5가지 맛의 초콜릿 봉봉이 더해진다. 예술 작품처럼 정교한 디테일과 장인의 수작업이 특징이며, 50개 한정으로 판매된다.

또한 시그니처 캐릭터 ‘아이베어’를 모티브로 한 ‘윈터 아이베어’는 화이트 초콜릿으로 제작된 입체 쇼피스로, 내부에는 세 가지 초콜릿 봉봉이 담겼다. 고객 맞춤 문구를 새길 수 있어 선물용으로 적합하다. 이 외에도 겨울 풍경을 형상화한 ‘윈터 보야지’, ‘스노우 니트 케이크’, ‘스위트 트레인’, ‘트레블러 스위트’ 등도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개관 후 첫 연말을 맞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는 ‘따뜻한 겨울 선물(A Warm Winter Gift)’이라는 콘셉트로 총 5종의 케이크를 내놓았다. 대표작 ‘블랑 포레’는 순백의 크리스마스트리를 형상화한 케이크로, 화이트 가나슈 크림과 베리류 콩피를 조화롭게 담았다.

이 외에도 피스타치오 무스와 유자 크레뮈가 조화를 이루는 ‘피스타치오 리스’, 진한 초콜릿 풍미의 ‘다크 포레스트’, 견과류와 젤리로 채운 핸드메이드 초콜릿 ‘크리스마스 루비 트리’, 생딸기가 듬뿍 올라간 클래식한 ‘딸기 케이크’ 등으로 구성됐다.

모든 케이크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1층 라이프스타일 부티크 ‘에딧(ÉDIT)’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베이커리 및 플라워 브랜드 ‘에플로어’의 제품들과 함께 연말 선물로도 제격이다.

파르나스호텔 관계자는 “매년 새로운 콘셉트와 고유의 디자인을 담은 케이크를 선보이기 위해 셰프팀이 수개월간 준비해왔다”며 “예술성과 스토리텔링이 결합된 이번 케이크로 따뜻한 연말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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