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아이들 멤버, 외국의 톱 남배우랑 목격담 떴다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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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악화로 활동을 중단했던 (여자)아이들 멤버 슈화가 뉴질랜드에서 목격됐다.

(여자)아이들 슈화(왼쪽부터), 우기, 소연, 미연, 민니가 2022년 12월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2 SBS 가요대전’ 레드카펫 행사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 뉴스1

해외 매체 star.setn는 19일(현지 시각) “슈화가 뉴질랜드에서 대만 배우 진백림과 함께 목격됐다”라고 말했다.

활동 중단을 발표한 슈화의 목격담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일에도 현지 언론에는 슈화가 대만 백화점에서 목격됐다고 보도됐다. 해당 보도를 기점으로 야시장, 비행기, 놀이공원, 승마장 등에서 슈화를 목격했다는 주장이 쏟아지기도 했다.

앞서 슈화는 지난달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슈화 소속사는 “슈화는 최근 컨디션 난조로 지속된 어지러움 증상으로 병원을 방문했다. 이후 충분한 안정과 휴식이 필요하다는 의료진 소견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슈화는 활동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하지만 당사는 아티스트 안정 및 치료에 전념하여 건강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당분간 모든 일정을 중단하기로 했다”라고 전했다.

건강 악화로 활동을 중단했던 슈화가 활동을 재개한다. 다만 ‘엠카운트다운’ 무대에는 서지 않는다.

20일 가요계 관계자에 따르면 (여자)아이들 슈화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MLB 월드투어 서울 시리즈 2024’ 개막 2차전 무대를 장식한다. 활동 중단 한 달여 만의 복귀다.

슈화는 이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여자)아이들 슈화가 지난해 10월 17일 서울 강남구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에서 열린 한 팝업스토어 행사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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