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진·지창욱, 3년 만에 ‘강남 비-사이드’로 재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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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는 배우 조우진, 지창욱, 하윤경이 주연하는 새 오리지널 시리즈 ‘강남 비-사이드’를 올 하반기 중 공개한다고 29일 밝혔다.

‘강남 비-사이드’는 좌천된 엘리트 형사, 끈 떨어진 평검사 그리고 의문의 브로커가 함께 강남의 화려한 밤을 장악한 어둠의 카르텔을 쫓는 범죄 드라마다.

조우진·지창욱·하윤경 / 유본컴퍼니-스프링 컴퍼니-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조우진은 경찰대 출신 엘리트였지만 하루아침에 좌천당한 형사 강동우를 연기한다. 무언가에 꽂히면 물불 가리지 않고 밀어붙이는 성격의 소유자다.

지창욱은 강남 일대를 휘어잡고 있는 의문의 브로커 윤길호 역을 맡았다. 생존을 위해 화려한 도시의 가장 어두운 곳에서 밑바닥 인생을 살아온 인물이다.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에 출연했던 하윤경도 함께 호흡을 맞춘다. 지방 국립대 출신으로 연줄 하나 없는 검찰청에서 승진만을 위해 직진해 온 평검사 민서진 역이다.

영화 ‘돈’을 연출했던 박누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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