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머와 이혼 2개월 만에… 안현모, 축하받을 소식 전해졌다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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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회의 통역사이자 방송기자 출신 방송인 안현모가 라이머와 이혼 후 근황을 전했다.

종합 매니지먼트사 에스팀 엔터테인먼트(이하 에스팀)는 “안현모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에스팀과 함께 할 글로벌 뇌섹녀 안현모의 행보에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24일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과 지성을 지닌 그녀가 방송과 더불어 새로이 도전할 영역까지 왕성한 커리어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며 “안현모와 함께 만들어갈 시너지를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안현모 / 에스팀엔터테인먼트

안현모는 소속사를 통해 “패션과 뷰티를 비롯한 대중예술 전반에 오랜 경험과 전문성을 지닌 에스팀 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하게 되어 기쁘다. 좋은 사람들과 즐겁게 일하며 더 발전된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전속계약 체결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안현모는 지난 2009년부터 2016년까지 SBS와 SBS CNBC에서 보도국 기자, 앵커로서 활동했다. 퇴사 후 2017년부터는 여러 시사교양 및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과 만나는가 하면, 국제 행사나 방송에서 진행자이자 통역사로 활동 중이다.

에스팀은 모델 겸 방송인 장윤주, 송경아, 한혜진, 이현이, 송해나, 정혁을 비롯해 방송인 이혜영, 지석진 등이 소속된 곳이다. 이에 안현모가 새 소속사와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안현모 인스타그램

한편 안현모는 래퍼이자 브랜뉴뮤직 대표인 라이머와 지난해 11월 이혼했다. 지난 2017년 결혼식을 올리고 약 6년 만이다. 두 사람 사이에 자녀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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