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박스, 호텔 전용 폐기물 서비스 홍보를 위해 ‘코리아호텔쇼’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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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박스, 호텔 전용 폐기물 서비스 홍보를 위해 '코리아호텔쇼' 참가
업박스, 호텔 전용 폐기물 서비스 홍보를 위해 ‘코리아호텔쇼’ 참가

사업장 폐기물 수거 서비스 ‘업박스’의 운영사 리코(Reco, 대표 김근호)가 19일부터 3일간 코엑스 D홀에서 열리는 <2024 코리아호텔쇼>에 참가해 호텔 및 리조트 전용 폐기물 수거 서비스를 집중적으로 홍보한다고 밝혔다.

코리아 호텔쇼는 코엑스와 호텔앤레스토랑 매거진이 공동 주최하는 호텔 산업 전문 전시회다. 올해로 12회를 맞는 코리아 호텔쇼는 150개사 400개의 부스 규모로 진행되며, 숙박산업과 F&B 산업의 바이어와 셀러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지난해 코리아호텔쇼에 참가한 업박스는 올해로 두 번째로 전시회에 참가하게 됐다. 지난에는 음식물 수거 서비스 홍보에 주력했다면, 올해는 음식물뿐만 아니라 일반쓰레기, 폐지, 비닐 등 호텔이나 리조트에서 많이 발생하는 사업장 폐기물 수거 서비스 홍보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호텔은 결혼, 바캉스, 송년회 등 투숙객이 증가하는 시즌에 폐기물의 양도 증가한다. 쾌적한 호텔 유지를 위해 폐기물 관리에 힘쓰는 많은 4성급, 5성급 호텔들이 이미 업박스를 이용 중이다. 60종 이상의 폐기물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고, 100대 이상의 폐기물 차량 운영으로 폐기물이 쌓이지 않도록 자주 수거해 호텔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리코 김근호 대표는 “업박스는 객실이나 연회장, 뷔페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일반쓰레기, 폐지, 음식물 쓰레기를 깔끔하게 관리하는 사업장 폐기물 전문 서비스다”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호텔, 리조트 폐기물 담당자들이 서울 소재의 4성급 이상 호텔 다수가 이용하고 있는 혁신적인 폐기물 서비스를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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