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더팜즈, ‘2024 Green Tech Business Conference in Seattle’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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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팜즈, ‘2024 Green Tech Business Conference in Seattle’ 참석
세이브더팜즈, ‘2024 Green Tech Business Conference in Seattle’ 참석

유기성 폐기물을 활용한 바이오차를 만드는 그린바이오 스타트업 세이브더팜즈(SAVE THE FARMS)는 지난 4일 중소벤처기업증흥공단(KOSME), K-스타트업 시애틀 센터(KSC), 주시애틀 대한민국 총영사관의 주최로 개최하는 2024 Green Tech Business Conference in Seattle에 발표자 패널로 참석하였다.

이날 콘퍼런스는 중진공에서 운영 중인 K-스타트업센터(KSC) 시애틀 주관으로,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 서은지 주시애틀 대한민국 총영사관 총영사, 키이스 스웬슨 워싱턴주 상무부 차관보, 다우 콘스탄틴 킹 카운티 최고행정관, 샘 조 시애틀항만청 위원장을 비롯해 글로벌 투자그룹인 네이든 맥도널드, 케어렛츠 포험 회장과 각계의 전문가, 스타트업 및 중소벤처기업인 150여명 등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시애틀이 속해 있는 미 워싱턴주를 중심으로 최근 떠오르는 그린테크, 환경, 해양, 배터리, 탈탄소 및 수소 등의 분야를 주제로 총 2개의 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은 ‘깨끗한 에너지, 탈탄소 기술’을 주제로, △세이브더팜즈(유기성폐기물), △에이피그린(수소) △에스씨에스(인공지능 열관리) 등 10개사가 참여했으며, 두 번째 세션은 ‘스마트하고 청정한 바다’라는 주제로 △빈센(친환경 선박) △씨티엔에스(배터리팩) △오즈세파(해양오염 방제) 등 6개사가 참여했다.

컨퍼런스 참여기업들은 현지 지자체, 기관, 민간기업 및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사업소개 및 IR 피칭 등 투자 유치를 위한 시간을 가졌다. 이외에도 공급망 강화, 첨단 산업 분야 비즈니스 협력 등 참여기업들의 글로벌화를 지원하기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졌다.

이날 세이브더팜즈는 첫 번째 세션에 ‘깨끗한 에너지, 탈탄소 기술’을 주제로 참가하였으며 워싱턴주 상무부, Greater Seattle Partners, Keiretsu Forum, Port of Seattle, City of Tacoma, Washington Maritime Blue 등과 함께 교류하며 고기능성 그린 바이오 테크 솔루션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세이브더팜즈 황인수 대표는 “한국의 그린바이오 테크 기술이 미국 워싱턴주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미국의 클린테크 시장에 진출하는 좋은 교두보로서 워싱턴주의 수질환경 문제와 환경 폐기물 처리 시장에 진출을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해나갈 것”이라 밝혔다.

세이브더팜즈는 바이오차를 활용하는 클린테크 기업의 선두주자로서 지속가능한 지구환경 생태계를 위해 몽골, 베트남 등에 진출하였으며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미국의 폐기물처리 시장에도 유기성 폐기물 활용 바이오차 솔루션 기술 입증을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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