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뽑기] KC코트렐·영풍제지·태영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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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기업의 공시는 기업 투명성을 확보하고 투자자를 보호하는 장치이자 직간접적으로 주가의 방향에도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투데이신문>은 눈여겨 볼만한 공시를 되짚어 보고 주가 변동에 어떤 영향을 줬는지 따라가 보고자 합니다.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투데이신문 박중선 기자】 ▲KC코트렐 “현저한 시황 변동 관련 공시할 중요사항 없다”

KC코트렐(119650)은 한국거래소의 현저한 시황 변동 관련 “중요정보 유무를 신중하게 검토한 결과, 현재 진행 중이거나 확정된 공시규정상 중요한 공시사항이 없다”고 10일 공시했다.

▲영풍제지, 대양금속에 80억원 규모 금전대여 결정

영풍제지(006740)는 최대주주인 대양금속의 채무상환을 위해 80억원 규모의 금전대여를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2023년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대비 6.65%의 규모다. 대여이율은 6.5%며, 대여기간은 해당 공시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다.

▲거래소, 태영건설의 상장폐지에 대한 개선기간 부여

한국거래소는 태영건설(009410)의 감사보고서 상 감사인의 의견거절에 따른 상장폐지에 대해 개선기간을 부여한다고 10일 공시했다. 개선기간은 차기 사업연도에 대한 사업보고서 제출기한으로부터 10일이 되는 2025년 4월 14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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