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상조, 6년 연속 ‘소비자들이 추천하는 1위 브랜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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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태 보람상조라이프 대표이사(우)와 이광회 조선일보 본부장이 소비자추천 1위 브랜드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보람그룹
▲ 기태 보람상조라이프 대표이사(우)와 이광회 조선일보 본부장이 소비자추천 1위 브랜드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보람그룹

투데이코리아=조태인 기자 | 보람상조가 ‘소비자들이 추천하는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 

보람상조는 지난 3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열린 ‘2024 소비자 추천 1위 브랜드’ 시상식에서 1위 자리에 오르며 6년 연속 1위 수상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사측은 경영방침, 최고 경영자의 소신, 소비자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지표에서 높게 평가되면서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그룹 관계자는 “상조는 이제 장례서비스를 넘어 토털 라이프케어 기반의 신사업 진출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며 “지난 30여 년간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인 것처럼, 앞으로도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면서 또 다른 혁신을 이루고,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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