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만 봐도 무조건 계약!” 신형 아반떼 탈준중형 스펙 공개에 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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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올 뉴 아반떼 계약 시작
8세대 완전변경 공개
준중형 기준 새로 제시
신형 아반떼 1분 요약

현대자동차가 8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디 올 뉴 아반떼의 주요 사양과 가격을 공개하고 계약에 돌입했다.
신차는 새로운 디자인과 확대된 차체, 강화된 안전성, 개선된 주행 성능, 다양한 편의 사양을 앞세웠다.
가솔린 2.0과 1.6 하이브리드 모델로 운영되며 디자인과 공간성, 정숙성, 효율성 전반에서 상품성을 높였다.
8세대 완전변경으로
새로운 기준 제시

현대자동차가 대표 준중형 세단 디 올 뉴 아반떼의 주요 사양과 가격을 공개했다. 또한 5일부터 본격적인 계약을 시작한다.
신형 아반떼는 6년 만에 선보이는 8세대 완전변경 모델이다. 정교한 선과 면을 강조한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했다. 또한 차체를 확대하고 안전성과 주행 성능을 높였다.
여기에 다양한 첨단 편의 및 디지털 사양을 더해 글로벌 준중형 세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아반떼는 가솔린 2.0과 1.6 하이브리드 두 가지 파워트레인으로 운영된다. 트림은 모던과 프리미엄, 인스퍼레이션으로 구성된다.
가격은 가솔린 2.0 모델이 2,398만 원부터 시작한다.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3,042만 원부터 판매된다. 해당 가격은 하이브리드 세제혜택 적용 전 기준이다.
스포티한 디자인과
넓어진 실내 공간

신형 아반떼는 현대차의 디자인 언어인 ‘아트 오브 스틸’을 바탕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펜더의 볼륨감을 강조했다. 정교한 선과 강인한 면을 조화롭게 구성해 역동적인 이미지를 구현했다.

정통 세단의 균형감 있는 비율도 유지했다. 길게 뻗은 후드와 짧아 보이는 오버행을 적용해 스포티한 비례를 완성했다. 또한 도어 패널에는 다양한 각도의 선과 면을 적용했다. 이로 인해 미래지향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실내는 운전자 중심의 대칭형 레이아웃을 적용했다. 더블 D컷 스티어링 휠을 탑재해 스포티한 감성을 이어갔다. 또한 대형 센터 디스플레이와 공조 장치, 물리 버튼을 효율적으로 배치해 조작 편의성을 높였다.

외장 색상은 신규 6종을 포함해 모두 9종으로 운영된다.
▲ 코디악 블루 매트
▲ 랩터 그레이 매트
▲ 그라펜 그린 펄
▲ 퀀텀 실버 펄
▲ 볼케닉 레드 펄
▲ 고요 카퍼 펄

내장 색상은 신규 3종을 포함한 4종으로 마련됐다.
▲ 블랙/코냑
▲ 버건디/아이보리 로즈
▲ 초크 베이지 원톤
버건디와 아이보리 로즈 조합은 화사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초크 베이지 원톤은 시트와 루프 트림, 플로어 매트까지 동일한 색상으로 구성해 고급스러운 실내를 완성했다.
확대된 차체와 강화된 안전성

신형 아반떼는 전장 4,765mm와 전폭 1,855mm를 갖췄다. 휠베이스는 2,750mm로 확대됐다. 따라서 과거 중형 세단 수준의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트렁크 적재공간은 최대 479L를 확보했다. 또한 개방 폭을 넓혀 짐을 싣고 내리는 편의성을 높였다.

차체 주요 부위에는 충돌 하중 분산 구조를 보강했다. 초고장력 강판 비율은 58.7%까지 높였다. 평균 인장 강도도 718MPa 수준으로 향상했다. 결과적으로 글로벌 최고 수준의 충돌 안전성을 확보했다.
전·후륜 서스펜션도 개선했다. 노면 충격을 효과적으로 줄였다. 또한 조향 성능을 높여 안정적인 주행 감각을 구현했다. 흡차음재 확대와 실링 구조 보강도 적용했다. 이로 인해 정숙성과 승차감을 함께 높였다.
가솔린과 하이브리드
모두 성능 향상

가솔린 2.0 모델은 최고출력 149마력을 발휘한다. 최대토크는 18.3kgf·m다. 또한 복합연비는 최고 14.3km/L를 달성했다.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시스템 합산 최고출력 157마력을 제공한다. 최대토크는 27.0kgf·m를 발휘한다. 구동모터 출력 개선과 고단 기어비 적용을 통해 가속 성능을 높였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의 가속 성능은 약 6% 향상됐다. 시속 80km에서 120km까지의 추월 가속 성능은 약 17% 개선됐다. 또한 17인치 휠 기준 연비는 기존보다 약 10% 향상을 목표로 개발됐다.
하이브리드 모델에는 스마트 회생제동 시스템 3.0을 적용했다. 하이브리드 계측형 예측 제어 시스템도 탑재했다. 덕분에 운전 편의성과 실제 주행 연비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스테이 모드를 적용했다. 정차 중에도 일정 시간 동안 시동을 끈 상태에서 공조와 인포테인먼트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요컨대, 전기차에 준하는 유틸성을 함께 확보한 셈이다.
「신형 아반떼 첨단 편의 기능은 2부에서 계속」